
[점프볼=송선영 기자] 23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는 인천 전자랜드와 3x3 강자들의 친선전이 마련됐다. 팬 출정식을 앞둔 전자랜드가 3x3 저변 확대 차원에서 프로와 아마추어의 맞대결을 주선한 것. 점프볼 TV는 그 중 2017 U18 월드컵 한국대표팀 케페우스(허재, 이준혁, 김민유, 문시윤)와 전자랜드 A팀(정병국, 정영삼, 정효근, 강상재)의 예선 경기(46-21, 전자랜드A 승) 하이라이트를 준비했다.

#촬영 및 편집=송선영 기자
#사진=윤희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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