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유용우 기자] 점프볼은 현대모비스의 블레이클리와 리드의 인터뷰를 진행했었다. 현대모비스 유재학 감독은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2017년 KBL 외국선수 드래프트에서 마커스 블레이클리(192.5cm)를 4순위로 뽑고 이어 2라운드에서는 애리조나 리드(189.7cm)를 2라운드에서 선발했다. 신장 구분이 의미가 없는 올-어라운드형 선수들로 단신+단신 조합을 구성해 기대를 모았다. 그러나 인터뷰 이후 현대모비스는 애리조나 리드를 지난 시즌 LG에서 뛴 바 있는 레이션 테리(32, 199cm)로 교체해 팀의 높이를 보강하며 다가오는 새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