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서울/홍기웅 기자] 7일 잠실한강크루즈에서 서울 SK나이츠가 출정식을 가졌다. 출정식에는 선상에서 선수들과 함께하는 식사시간 및 질문시간 등을 가졌으며 출정식 하이라이트로 선수들의 합창을 감상하고 다같이 불꽃놀이를 관람하는 것으로 출정식을 마무리 지었다. 선수들과의 식사시간에 SK 선수들은 추첨으로 뽑은 번호로 팬들의 자리를 찾아갔다. SK 김선형이 자리를 앉고 다른 선수들이 어디에 배정됐나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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