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인천/홍기웅 기자] 13일 인천삼산체육관에서 전자랜드의 KBL 개막전 막바지 훈련이 진행됐다. 우승 후보 팀으로 거론된 만큼 선수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진지한 자세로 훈련에 임하고 있다. 전자랜드 선수들이 슈팅 연습으로 훈련을 마무리 하고 있다.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포토 130장] 전체보기











[점프볼=인천/홍기웅 기자] 13일 인천삼산체육관에서 전자랜드의 KBL 개막전 막바지 훈련이 진행됐다. 우승 후보 팀으로 거론된 만큼 선수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진지한 자세로 훈련에 임하고 있다. 전자랜드 선수들이 슈팅 연습으로 훈련을 마무리 하고 있다.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홍기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