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위기에서 LG 구한 정창영, “감독님 조언이 신의 한수”

송선영 / 기사승인 : 2017-10-17 21: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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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김혜림, 송선영 기자]창원 LG 세이커스는 17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서울 삼성을 상대로 87-74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에서 정창영(29, 193cm)은 14득점 3리바운드 3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이 위기에 처한 순간 좋은 슛 감각으로 팀이 승리하는데 힘을 보탰다. 정창영은 “오늘 제 경기에 대한 점수는 50점 정도인 것 같다. 턴 오버를 했던 점이 가장 아쉬움이 남는다”라며 “비시즌에 팀원 모두 슛 연습을 많이 했고, 감독님께서 슛 찬스가 나면 자신 있게 던지라고 하셨는데, 그 말씀을 들은 것이 오늘 좋은 슛 감각으로 나타난 것 같다”라고 오늘 경기에 대해 전했다.


더 자세한 이야기는 영상으로 준비해보았다.


# 사진 유용우 기자


# 영상촬영/편집 송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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