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팀내 최다 A’, KGC 김기윤,“나만 잘하면 된다”

송선영 / 기사승인 : 2017-10-19 21: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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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김혜림, 송선영 기자]안양 KGC인삼공사는 19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현대 모비스를 상대로 94-81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에서 팀 내 최다 어시스트를 한 김기윤은 “오늘 경기에서 어시스트는 많이 했지만, 중요한 순간 턴오버를 했다. 그래서 방금 감독님께 혼도 났다”라며 오늘 자신의 경기를 평가했다. 오늘 경기에서 김기윤은 8득점 8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사이먼과의 멋진 호흡으로 앨리웁 덩크까지 선보인 김기윤은“일본 전지훈련에서부터 사이먼과 호흡이 잘 맞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시즌에 들어가니 생각보다 잘 풀리지 않았는데 오늘 호흡이 좀 맞았던거 같다”며 사이먼과의 호흡에 대해 말했다. “아직은 신인선수인 만큼 더 열심히 노력해서 앞으로 더 성장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앞으로 각오를 전했다.


더 자세한 이야기는 영상으로 준비해보았다.


#영상 촬영 및 편집_송선영 기자


#사진_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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