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송선영 기자] 23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2017 신인 드래프트 순위 추첨식이 진행됐다.
1순위 지명권은 32%의 확률을 가지고 있던 부산KT 소닉붐에게로 갔다. 2순위 지명권은 창원 LG에게 주어졌지만 창원 LG의 지명권은 부산KT에게 넘어가면서 1,2 순위 모두 부산KT가 가져가는 행운을 얻게 됐다.
부산 KT가 1,2순위 지명권 모두 가져가면서 유력한 1,2순위 후보였던 양홍석과 허훈은 모두 부산 KT로 갈 가능성이 높아졌다. 순위 추첨식이 끝난 후, 두 선수의 심경을 영상으로 담아보았다.
#영상 촬영_김남승 기자
#사진_홍기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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