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한필상,김남승 기자] 힘과 높이에 무너지고 말았다.
한국 U16여자농구 대표팀은 23일 인도 방갈로루에서 열린 2017 FIBA U16 아시아 여자농구대회 예선 이틀 째 경기에서 뉴질랜드에 44-74로 패해 결선 라운드에서 사실상 A그룹 3위가 유력해 중국 또는 일본과 8강전에서 맞붙게 될 공산이 커졌다.
한국은 준비했던 수비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고, 공격에서도 이다연(174cm, F)만이 유일하게 두 자리 수 득점을 올리는 등 경기 내내 공격에 어려움을 겪은 것이 패배의 빌미가 되었다.
세계대회 진출을 위해 승리가 필요했던 한국과 뉴질랜드의 예선2차전 경기 하이라이트 영상이다.
#사진_한필상 기자
#영상제공_FIBA
#영상편집_김남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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