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방갈로루/한필상 기자] 18시간여의 장거리 비행 끝에 인도 방갈로루에 도착한 U16 여자농구 한국대표팀은 도착 이틀째부터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오전에는 코르망가 인도 스타디움에서 한 시간여 동안 슈팅 위주로 몸을 풀었고 오후에는 홈페이지 업데이트를 위한 공식 사진 촬영에 임했다. 저녁에는 대회 조직위원회가 주최하는 개막식에 참가해 한국 아이돌 가수의 음악에 맞춰 멋진 댄스 공연을 선보이기도 했다.
#영상 및 사진촬영_한필상 기자
#영상편집_송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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