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김남승 기자] 지난 23일 2017 신인 드래프트 순위 추첨식에 앞서 신장 및 윙스펜 등 다양한 신체 능력을 측정했다. 신인드래프트 1순위로 평가받고 있는 양홍석의 신장은 195cm가 나왔다. 프로필에 나온 197cm에 비해 2cm 정도 적게 측정됐다. 양홍석은 "잘못 나왔다. 짧게 나왔다"면서 재측정을 했지만 결과는 달라지지 않았다. 하지만 양홍석은 "남자의 키는 25살까지 큰다"며 익살스럽게 웃었다. 양홍석은 만 20살이다. 또 다른 1순위 후보 허훈의 신장은 180cm였다. 얼리 엔트리로 나온 유현준은 178cm가 나왔다.
#사진_점프볼 DB(홍기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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