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방갈로루/한필상 기자] U16여자농구 한국 대표팀이 22일 인도 방갈로루에서 열린 2017 FIBA아시아대회 대회 첫 날 대만에 90-68로 완승을 거뒀다.
장신 가드 정예림(177cm, G)은 14점 19리바운드 10스틸로 트리플 더블을 작성하며 맹활약을 펼쳤고, 팀의 막내인 이해란(178cm, C)도 12점 8리바운드로 힘을 보탰다. 후반에 교체 투입된 고나연(173cm, F))은 3점슛 3개를 포함 13점을 기록했다.
#사진 및 영상 촬영_한필상기자
#영상편집_송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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