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17드래프트]'언더독의 이변 일어날까?' 임원준, 이주한 인터뷰

송선영 / 기사승인 : 2017-10-25 11: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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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송선영 기자]이번 2017 신인드래프트에서도 언더독의 이변은 일어날 수 있을까?


2017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 순위추첨식이 열린 23일 잠실학생체육관. 신인 드래프트 예비소집에서 대학 선수들 사이로 낯선 얼굴들이 몇몇 보였다. 2017 신인드래프트 일반인 참가자 중 제2의 이대성을 꿈꾸는 브리검영대 출신의 이주한과 미국에서 농구를 시작해 한국 농구는 경험해 본적도 없는 레이크 워싱턴고 출신의 임원준이 가장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시즌 2016드래프트를 감동으로 물들게 했던 SK 김준성, NBA G리그 도전에 성공한 전 현대모비스 이대성 선수 모두 드래프트 일반인 참가자 출신이다. KBL 첫 도전인 두 참가자는 이대성과 김준성처럼 일반인의 성공 신화를 쓸 수 있을지 모두의 귀추가 주목된다. 영상으로 그들의 현재 심정을 담아보았다.



#영상 촬영_김남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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