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_병상인터뷰] '선수생명 끝인 줄..' SK 김선형이 말하는 그때 그 순간

김남승 / 기사승인 : 2017-10-26 18: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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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김남승 기자] SK의 주전 가드이자 에이스, 김선형이 코트에서 쓰러졌다.


지난 17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시즌 정관장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와의 경기에서 오른쪽 발목 외측인대 파열과 복숭아뼈 아랫부분 일부 골절 부상을 입은 것. 피부가 찢어질 정도로 부상은 심각했다.


바로 수술을 마치고 12주의 재활기간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다행히 운동능력에는 큰 문제는 없을 것 같다고 발표했지만, 농구 인생 중 최대 부상을 입은 김선형.


병원에 입원해있는 김선형 선수를 만나 부상 당시 상황을 직접 들어보았다.


#영상_김남승,송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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