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김혜림, 주민영 기자] 울산 현대모비스는 26일 고양 체육관에서 열린 고양 오리온전에서 89-88로 역전승했다. 3연패 나쁨 흐름을 뒤로 하고 2연승에 성공했다. 전준범이 승부처 때마다 외곽포를 터뜨려 20점을 쓸어 담았다. 주장 양동근은 10점 5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하지만 양동근은 자신의 활약에 대해 “-100점”이라고 했다. 팀에 많은 기여를 하지 못했다는 책임감 때문이었다. 전준범도 75점으로 높은 점수를 주지는 않았다. 과연 무슨 이유 때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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