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 송선영,김혜림 기자] 서울 삼성은 27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전주KCC를 상대로 94-75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에서 13득점 5리바운드 5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의 승리에 힘을 보탠 김태술은“오늘 경기에서 감독님이 원하시는 농구를 다하지 못했기 때문에 만점이라고 할 수 없다”라고 말하며 “지난 전자랜드 경기 전에 동생들과 커피내기를 해서 이겼었는데, 어제도 내기를 해서 이겼다. 동생들의 응원 덕분에 이길 수 있었다”라고 이날 경기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김태술은“서로에 대한 배려와 믿음이 연승을 이어나가게 하는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팀원들에게도 항상 강조하는 부분이다”라며 주장으로서 팀을 이끄는 노하우를 전했다. 더 자세한 이야기는 영상으로 준비해보았다.
#사진_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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