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안양/조영두 기자] 안양 KGC인삼공사의 양희종이 개인 통산 리바운드 1600개를 달성했다.
양희종은 28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고양 오리온과의 경기에서 리바운드 3개를 추가하며 기록 달성에 성공했다.
2007-2008 시즌 프로에 데뷔한 양희종은 올해로 데뷔 10주년을 맞이했다. 팀에서 수비, 궂은일을 도맡아 하며 KBL 대표 ‘블루워커로’ 자리 잡았다.
한편, 개인 통산 리바운드 1위는 서장훈(은퇴)이 기록한 5,253개이다.
#사진_한명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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