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인천/유용우 기자] 28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신한은행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과 아산 우리은행의 WKBL 개막 경기, 하프타임에 신한은행 최윤아 코치의 공식 은퇴식을 진행했다. 정규리그 366경기에 나서 평균 6.7점 4.1리바운드 4.0어시스트를 기록한 최윤아는 근성있는 플레이로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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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