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위성우 우리은행 감독 6시즌 만에 개막전 첫 패배

진위재 / 기사승인 : 2017-10-28 20: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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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인천/진위재 기자] 위성우 우리은행 위비 감독이 개막전에서 첫 패배를 당했다. 위성우 감독은 지난 2012-2013시즌 우리은행에 부임. 그동안 최강의 전력을 자랑하며 통합 5연패를 차지했다. 개막전에서도 진 적이 없었다. 그러나 올시즌은 달랐다.


위성우 감독이 이끄는 우리은행은 28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신한은행 여자프로농구 신한은행 에스버드와의 경기에서 59-66으로 패했다. 경기 내내 신한은행에 분위기를 내준 완패였다. 베테랑 임영희가 컨디션 난조를 보이면서 무득점에 그쳤다. 그나마 새로운 외국선수 나탈리 어천와가 18점을 올린 것은 소득이었다. 박혜진은 14점, 김정은은 15점을 기록했다.


우리은행은 오는 11월1일 청주 KB스타즈와 홈 개막전을 갖는다. 통합 6연패를 위해 반위기 반전이 필요하다.


#사진_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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