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이원희 기자] 서울 SK 애런 헤인즈가 KBL 역대 6번째로 통산 8,500득점을 기록했다.
헤인즈는 29일 전수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전주 KCC와의 경기에서 2쿼터 중반 자유투 득점을 기록해 통산 8,500득점을 기록했다. KBL 역대 6번째다. 헤인즈는 3시즌 만에 SK 돌아왔다. 그는 지난 2012-2013시즌부터 2014-2015시즌까지 3시즌 동안 SK에서 활약했다. 이후 고양 오리온을 거친 뒤 SK로 돌아와 변함없는 기량을 펼치고 있다. 문경은 SK 감독은 “헤인즈가 돌아와 농구가 편해졌다”고 말했다.
한편, SK는 개막 7연승에 도전한다. SK는 전날(28일) 원주 DB에 90-76으로 승리해 구단 개막 최다 연승을 기록했다. SK는 단독 1위에 올라있다.
#사진_홍기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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