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민준구 기자] 프로무대에 첫 발을 내딛는 예비 신인선수들이 오리엔테이션을 갖는다.
KBL은 2017 KBL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선발된 27명의 신인선수들을 대상으로 11월 2일 오전 10시부터 KBL 센터 5층 교육장에서 ‘2017-2018시즌 KBL 국내 신인선수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한다.
지난 10월 30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7 KBL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선 총 44명의 참가자 가운데 27명의 선수가 지명되며 61.3%의 지명률을 달성했다. KBL은 1순위 허훈을 비롯해 5라운드로 선발된 남영길까지 프로무대를 가기 위한 기본 소양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2017-2018시즌 KBL 규칙교육, 도핑 방지 교육, 부정 방지 교육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신인 선수들은 2라운드 시작 일인 11월 5일부터 출전 가능하다.
# 사진_점프볼 DB(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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