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이원희 기자] 서울 삼성이 농구팬들 위해 금요일 밤 클럽 파티를 연다.
삼성은 1일 “오는 3일 오후 7시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울산 현대모비스와의 홈경기에 리더스 식스팩 클럽 파티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파티 중에는 가수 나다의 공연이 있을 예정이다.
나다는 지난해 Mnet 언프리티 랩스타3에서 실력과 끼를 인정받은 실력파 래퍼이다. 최근엔 SBS프로그램 ‘살짝 미쳐도 좋아’에서 털털한 매력을 뽐내면서 이목을 끌기도 했다.
이 파티는 경기 후 썬더스 선수 전원과 함께하며 1층 플로어에서 진행한다. 1층 좌석을 구매하거나 클럽데이 패키지권을 구매하면 1층 플로어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플래티넘 크래프트 맥주를 제공한다.
또한 이날 삼성이 승리한다면, 베스트 5 선수들이 ‘아디다스 빅토리 플레이어’ 세리모니를 펼칠 예정이다. 이 세리모니는 음악에 맞춰 간단한 율동을 펼친 뒤 팬들과 셀카봉을 이용해 단체 실카를 찍는 이벤트다.
#사진_서울 삼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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