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전주/유용우 기자] 01일 전주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전주 KCC와 고양 오리온의 경기, 국내 최장신 선수인 전주 KCC의 하승진(32, 221cm)이 KBL 역대 국내선수 최초 20-20 기록 달성을 홈 경기장에서 축하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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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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