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민준구 기자] 다시 한 번 외국선수 교체의 바람이 불어왔다. LG 현주엽 신임감독은 부진한 모습을 보인 조쉬 파월을 제임스 켈리(25, 197cm)로 가승인 교체 신청했다.
파월은 지난 2일 원주 DB전까지 8경기에 출전해 13.1득점 9.3리바운드로 부진했다. 당초 강한 수비력을 보인 선수로 알려졌으나, LG와 전혀 어울리지 않은 플레이를 펼치며 아쉬움을 보였다.
가승인 대상인 켈리는 2016-2017 시즌 전자랜드에서 29경기에 출전해 23.7득점 10.4리바운드를 기록하며 활약한 바 있다. 화려한 플레이와 덩크 등 농구 팬들의 마음을 사로 잡는 선수로 현주엽 감독과의 조합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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