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잠실실내/민준구 기자] 서울 삼성의 리카르도 라틀리프가 더블더블 연속 기록에 이어 새로운 기록을 또 한 번 한국무대에 새겼다.
라틀리프는 3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현대모비스와의 홈경기 3쿼터 초반에 25득점(7리바운드)째를 성공시키며 통산 31호 5,000득점 고지에 올랐다.
차근차근 귀화 절차를 밟고 있는 라틀리프는 연일 맹활약을 펼치면서 한국무대 최고의 외국선수로 이름을 날리고 있다. KBL 통산 득점 1위는 서장훈이 기록한 13,231득점이다. 외국선수 통산 득점 1위는 8,520득점을 기록 중인 SK의 애런 헤인즈다.
한편 라틀리프는 4쿼터 중반, 10번째 리바운드(33득점)를 기록하며 44경기 연속 더블더블 행진을 이어갔다.
# 사진_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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