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잠실/유용우 기자] 서울 삼성은 3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와의 홈경기에서 72-73으로 아쉽게 패했다. 다 잡은 승리를 놓친 삼성은 아쉬움을 떨쳐내고자 농구 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힙합 프로그램 「언프리티랩스타 시즌3」에 출연했던 섹시 가수 나다도 잠실실내체육관을 찾았다. 나다는 1층 플로어에 모인 농구 팬들과 함께 화끈한 공연과 맥주파티로 즐거운 시간을 선사하며 홈팬들에게 패배의 아쉬움을 달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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