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이원희 기자] KEB하나은행이 오는 11월11일 빼빼로데이를 ‘모두하나데이1111’로 지정했다. KEB하나는 “11일 부천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17-2018 신한은행 여자프로농구 정관장 KB스타즈와의 홈경기를 찾는 팬들에게 다양한 이벤트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지난 7일 밝혔다.
또한 KEB하나는 입장객 1111명에게 선착순으로 빼빼로를 증정. 입장티켓을 1장 구매하면 1장을 무료로 받을 수 있는 1+1 티켓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티켓 한 장으로 친구나 연인과 함께 농구단을 응원 할 수 있게 됐다.
경기 도중 하프타임에는 농구단을 응원하러 온 팬들에게 3점슛 이벤트를 진행해 플레이스테이션4를 증정한다. 2층에 위치한 농구단 인포메이션부스를 방문해 사전 참가신청을 하면 하프타임 중 코트로 내려와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경기 종료 후에는 행운권 추첨을 통해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한 시즌 최다 상금 달성자이며 하나금융그룹소속의 프로골퍼인 박성현 선수의 2017 US여자오픈 LPGA 대회 우승 기념 싸인 모자를 증정한다.
#사진_KEB하나은행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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