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곽주영, 우리은행전서 통산 3000득점 달성

이원희 / 기사승인 : 2017-11-19 17: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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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아산/이원희 기자] 신한은행 에스버드 곽주영이 통산 3000득점 기록을 달성했다.

곽주영은 19일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신한은행 여자프로농구 우리은행 위비와의 경기에서 2쿼터 6분14초 점프슛을 기록해 통산 3001득점을 쌓았다. 통산 3000득점 기록은 WKBL 통산 26번째다.

곽주영은 2년 동안 주장으로서 팀을 이끌고 있다. 신한은행은 최근 수년간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기에 어깨가 더 무거울 수밖에 없다. 신기성 신한은행 감독은 “곽주영이 베테랑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뛰고 있다. 팀 전력이 탄탄해지고 외국선수 전력도 좋아지면서 정신력적으로 쉽게 무너지지 않고 있다”고 칭찬했다.

이 경기 전까지 곽주영은 5경기를 뛰고 평균 6.33점 5.8리바운드를 기록했다. 금호생명 KB스타즈 KDB생명 등을 거친 뒤 2014-2015시즌부터 신한은행에서 활약하고 있다.

#사진_W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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