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인천/문복주 기자] 서울 삼성은 19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의 경기에서 98-91으로 승리하며 2연승을 달렸다. 이날 승리로 삼성은 12승 12패를 기록하며 전자랜드와 공동 6위가 됐다.
삼성은 마키스 커밍스(27득점 5리바운드)와 칼 홀(23득점 6리바운드)이 승리의 일등공신이 됐다. 또한 4명의 국내 선수들이 두 자리 득점을 기록하며 지원사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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