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고양/정일오 기자] “에밋을 상황에 따라 약 20분 가량 경기에 출전시킬 생각이다.”
추승균 감독이 이끄는 전주 KCC는 11일 고양 체육관에서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고양 오리온전을 앞두고 있다. 지난 3번의 경기 중 KCC는 2승을 거뒀다. 이 경기에 앞서 추 감독은 "에밋이 경기에 출전할 예정이다.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약 20분 정도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에밋은 지난 5일 안양 KGC전부터 발목 부상으로 뛰지 못했다.
이어 추 감독은 “(찰스) 로드도 몸상태가 완벽하진 않지만, 본인이 하고자 하는 의지가 크다”며 “(하)승진이도 지난 달 체력이 떨어진 것이 보였다. 하지만 많이 좋아졌다”고 만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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