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강현지 기자] SK가 팬들에게 두 배 기쁨을 전하는 W Day 이벤트를 실시한다.
서울 SK는 오는 20일 오후 3시에 열리는 창원 LG전, 21일 오후 5시에 열리는 인천 전자랜드와의 홈경기를 맞아 W Day 이벤트를 실시한다.
4라운드 마지막, 5라운드 첫 경기에 시행되는 W Day 이벤트는 ‘당신(팬)을 위한 2배의 혜택, 2배의 기쁨’을 컨셉으로 팬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우선 레드 데이인 20일 경기 입장객 중 빨간색 계열의 옷을 입고 입장 하는 선착순 100명의 팬에게는 SK가 승리 시 경기 후 선수단과 함께 사진을 촬영할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20일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올스타전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최준용이 제공하는 엔제리너스 콜드 브루 커피를 관객 1000명에게 무료로 증정한다.
이와 함께 W Day 2경기 동안 나이츠 앱에서 활용되는 포인트를 2배로 적용해 지급하며 2층 캐릭터 샵에서 판매하는 캐릭터 상품도 1+1 특별 구성으로 팬들에게 판매한다.
이외에도 경기 중 이벤트도 경품을 평소보다 2배로 늘려 LG V30 휴대폰도 2대를 지급할 예정이다.
# 사진_점프볼 DB(홍기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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