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KBL 유스 엘리트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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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포토] 김영기 총재에게 기념패 전달받는 유스 캠프 선수 대표

유용우 / 기사승인 : 2018-01-25 14: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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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속초/유용우 기자] 한국프로연맹(KBL)이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6박 7일동안 강원도 속초시 청소년수련관에서 U17 대표팀 출신 군산고 서문세찬, 안양고 박민채를 비롯해 2017년 시즌 5관왕을 이끈 삼일상고의 이주영 등 중 고연맹 우수 추천선수 137명(중등부 70명 / 고등부 67명)이 참가하는 ‘2018 아이패스 YOUTH ELITE CAMP’를 개최한다.


우수 엘리트 선수 관리와 육성을 위해 개최하는 이번 캠프는 역대 최다인 137명의 선수들이 참여하여 6박 7일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22일부터 25일까지는 중등부, 25일부터 28일까지 고등부를 대상으로 트레이닝이 진행된다.


‘2018 아이패스 YOUTH ELITE CAMP’는 국가대표팀 허재 감독과 김상식 코치를 비롯해 KBL 코치 및 선수 출신의 이창수, 오성식, 김현중, 한상웅, 박성은이 코칭 스태프로 나서 중, 고등학교 엘리트 선수를 대상으로 기량 증진을 위한 다양한 분야의 스킬 트레이닝과 파트 별 농구 클리닉을 진행한다.

25일 속초시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2018 아이패스 YOUTH ELITE CAMP’ KBL 김영기 총재가 참가 선수 대표에게 기념패를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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