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오세근 오전 수액 치료, 27일 KCC전 출전 불투명

이원희 / 기사승인 : 2018-01-26 13: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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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이원희 기자] 안양 KGC 오세근의 컨디션이 좋지 않다. 26일 오전 수액 치료를 받기도 했다.

오세근은 전날(25일) 창원에서 열린 창원 LG와의 경기에서 결장했다. 감기 증상이 심한데다 경기 전 급체 현상까지 일어나 급하게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았다. 오늘 오전에는 수액 치료를 받을 만큼 정상 컨디션을 찾지 못하고 있다. 구단 관계자는 “오세근의 몸 상태를 계속 지켜보고 있다. 내일 경기에 출전할지는 아직 모른다”고 말했다.

KGC는 오는 27일 안양에서 전주 KCC를 상대한다. KGC는 올시즌 KCC에 한 번도 이기지 못했다. 4전 전패다. 오세근까지 빠지게 돼 팀 내부적으로 고민이 깊어지게 됐다.

#사진_점프볼 DB(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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