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김남승,조영두 기자] 1일과 2일 이틀에 걸쳐 안양 호계중학교에서 2018 팀메이커배 GOOD TOGETHER 엘리트 농구대회가 열렸다. 2일 펼쳐진 결승전에서 맞붙은 휘문중학교과 호계중학교는 88-88로 비기며 공동 우승을 차지했다.
휘문중은 황주혁, 김태우가 골밑에서 활약하며 1쿼터부터 여유 있게 앞서갔다. 호계중은 정현석을 앞세운 빠른 공격으로 추격했고, 4쿼터 종료 버저와 동시에 강지호의 버저비터로 극적인 동점을 만들었다. 대전중, 삼선중 등과 올시즌 4강권이란 평가를 받는 휘문중과 호계중. 지난해 전국대회 4강에 오른 두 팀이 시즌 전 팽팽한 경기를 보여주면서 돌아올 시즌에 기대감을 갖게 했다.
#영상_김남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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