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잠실/유용우 기자] 25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남자농구대표팀이 '2019 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오세아니아 예선전' 뉴질랜드와의 경기를 앞두고 전술훈련을 실시하였다. 남자농구대표팀의 허재 감독과 양희종이 그리고 뉴질랜드 국가대표팀 폴 헤나래 감독과 주장 루벤 테 랑기가 기자회견에 참석하여 예선전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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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잠실/유용우 기자] 25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남자농구대표팀이 '2019 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오세아니아 예선전' 뉴질랜드와의 경기를 앞두고 전술훈련을 실시하였다. 남자농구대표팀의 허재 감독과 양희종이 그리고 뉴질랜드 국가대표팀 폴 헤나래 감독과 주장 루벤 테 랑기가 기자회견에 참석하여 예선전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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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