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잠실실내/송선영 기자] "적극적인 뉴질랜드에 밀렸다" 라며 소감을 전한 라틀리프의 얼굴에는 아쉬움이 가득 묻어났다.
한국은 26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9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예선 A조 4차전 뉴질랜드와의 경기에서 84-93으로 패배했다. 라틀리프가 국가대표에 합류하며 골밑이 든든해졌지만 신장이 높은 뉴질랜드의 벽을 넘어서진 못했다. 제 몫을 해준 라틀리프는 29득점 11리바운드를 하며 활약했다.
그는 "합류한지 일주일 밖에 되지 않아 조직력에 있어 아쉬웠다. 더 적극적이였던 뉴질랜드가 승리했다" 며 뉴질랜드전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오세근과의 호흡에 있어서도 아쉬움을 표한 라틀리프는 "좋은 선수이기 때문에 더 잘 맞아갈거라 생각한다"고 말했으며 끝으로 경기 내내 큰 소리로 응원해준 팬들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했다. 자세한 이야기는 영상으로 확인 할 수 있다.
사진_홍기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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