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성남/김남승, 김지용 기자] 3x3 무대에서 방덕원(210cm)의 대항마로 손꼽히는 방영기(204cm)가 FIBA 3x3 아시아컵 2018 국가대표 선발전에 모습을 드러냈다.
전주고 출신으로 큰 신장이 돋보이는 방영기는 3일 성남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FIBA 3x3 아시아컵 2018 국가대표 선발전에 팀 우지원으로 나서 팀을 6강 토너먼트에 진출 시킨 방영기는 예선 2경기에서 큰 신장을 앞세워 존재감 있는 모습을 보였다.
기대를 모았던 방덕원과의 맞대결에서 팀은 패했지만 모처럼 골밑에서 방덕원을 괴롭히는 선수의 등장으로 이목을 끌었다.
#사진_한필상 기자
#영상_김남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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