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명불허전' 3x3 드림팀 'NYS'는 달랐다

김남승 / 기사승인 : 2018-03-03 17: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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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성남/김남승, 김지용 기자] 한국 3x3가 시작된 이후 이렇게까지 독주를 거듭한 팀은 없었다. 한국 최강의 3x3 팀 NYS가 'FIBA 3x3 아시아컵 2018 국가대표 선발전'에서도 강력한 경기력을 자랑했다.



현존하는 한국 3x3 팀들 중 최강이라고 평가받는 NYS는 3일 성남실내체육관에서 시작된 FIBA 3x3 아시아컵 2018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막강한 전력을 과시하며 2연승으로 예선을 통과했다. 조 1위로 예선을 통과한 NYS는 4일(일) 오후 6강 토너먼트를 통해 3x3 아시아컵 국가대표에 도전한다.



이제는 너무나 유명해진 박민수, 방덕원, 김민섭 등으로 구성된 NYS는 국가대표 선발전 예선 첫 경기에서 팀 우지원을 만나 손쉽게 승리를 거뒀다. NYS는 예선 두 번째 상대인 코리아투어 인제대회 우승 팀 JUN을 만나서도 경기 초반 8-2로 앞서는 등 압도적인 기량을 자랑한 끝에 21-7로 대승을 거뒀다.



박민수와 방덕원 조합은 상대를 너무나 무력하게 했다. 3x3 무대에선 난공불락으로 평가받는 방덕원의 신장과 그런 방덕원의 신장을 200% 활용하는 박민수의 센스는 선발전 경기를 치를수록 NYS에게 첫 태극마크를 안길 수 있는 확률을 높이고 있다.


#사진_김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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