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경남 삼천포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55회 춘계전국남녀중고농구연맹전 남고부 예선 둘째 날 경기, 장신 가드 이준희(190cm, G)를 앞세운 경복고가 89-70으로 여수화양고를 꺾고 결선 희망의 불씨를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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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경남 삼천포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55회 춘계전국남녀중고농구연맹전 남고부 예선 둘째 날 경기, 장신 가드 이준희(190cm, G)를 앞세운 경복고가 89-70으로 여수화양고를 꺾고 결선 희망의 불씨를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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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