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중부의 강호 호계중이 3년만에 정상의 자리를 되찾았다. 오충렬 코치가 이끄는 호계중은 27일 경남 삼천포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55회 춘계전국남녀중고농구 연맹전 남중부 결승전에서 폭발적인 공격력을 앞세워 96-60으로 지역라이벌 삼일중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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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중부의 강호 호계중이 3년만에 정상의 자리를 되찾았다. 오충렬 코치가 이끄는 호계중은 27일 경남 삼천포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55회 춘계전국남녀중고농구 연맹전 남중부 결승전에서 폭발적인 공격력을 앞세워 96-60으로 지역라이벌 삼일중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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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