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김혜림 기자] 단국대의 에이스 권시현이 당찬 올시즌 목표를 밝혔다. 권시현은 지난 26일 단국대체육관에서 열린 경희대와의 경기에서 35점 7리바운드로 맹활약했다. 팀은 연장 끝에 88-91로 패했지만, 권시현의 위력을 알 수 있는 경기였다. 30일 현재 단국대는 1승2패로 공동 6위에 올라있다. 중하위권 팀들이 올망졸망 붙어 있는 만큼 한두 경기 승패에 운명이 갈릴 수 있다. 단국대는 에이스 권시현의 활약이 중요하다. 권시현도 “올해가 대학리그 마지막 시즌인 만큼 매 경기 마지막처럼 임하겠다"고 했다. 또한 권시현은 "목표는 4강이다. 득점왕도 차지하고 싶다”며 멋진 시즌을 보내고 싶다고 밝혔다. 자세한 인터뷰를 영상으로 준비해보았다.
#사진_점프볼 DB(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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