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김남승, 유승훈] 2018년 3월까지 박민수의 3X3 국내랭킹은 1위. 지난달 3일과 4일 성남실내체육관에서 열렸던 FIBA 3x3 아시아컵 2018 국가대표 선발전에선 NYS로 출전하여 우승을 차지하며 국가대표의 꿈을 이뤘다. 남다른 실력과 노력으로 무대를 휩쓸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선수 출신이니 그 정도는 당연한 게 아니냐며 색안경을 끼고 보는 이들도 있지만, 동호회 무대는 그리 만만한 곳이 아니다. 눈이오는 날에도 야외코트로 나가 농구를 할 정도로 박민수는 농구 실력 향상이라는 목표만큼은 잊지 않았기 때문이다.
현역 선수들이나 갓 졸업한 엘리트 대학선수들도 일반동호인들에게도 패하는 것이 3x3 농구다. 박민수는 이런 3x3 무대에서 국내랭킹1위를 달리며 국가대표까지 되었다. 생업에 종사하며 국가대표라는 목표를 위해 열심히 뛰고 있는 박민수를 만나 그가 전하는 농구이야기를 들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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