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괴물' 여준석, 2G 평균17분 출전 '더블-더블', 고교 데뷔 어땠나?

김남승 / 기사승인 : 2018-04-13 15: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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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김남승 기자] 2게임 평균 17분 출전에 더블-더블. 한국농구의 미래 여준석(203cm, C)이 고교 무대에 입성했다.



11일 여수 흥국체육관에서 열린 제43회 협회장기 전국남녀중고농구 여수대회에서 여준석이 처음으로 고교 무대에 모습을 드러냈다. 강원대부설고등학교 전에서 10분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8득점 5리바운드를 기록한 여준석은 12일 광주고와의 경기에서도 24분동안 26득점, 16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지난 3월 28일부터 4월 2일까지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에서 열린 전미대학체육협회(NCAA) 유망주 프로그램에 참가한 여준석은 한 단계 더 성장한 모습으로 한국에 돌아왔다.


이종현 이후 최고의 빅맨으로 평가받고 있는 여준석. 현재 센터 역할을 맡고 있지만, 경기 중 3점슛도 던지고, 빠른 스피드와 드리블을 자랑하며 포워드로의 성장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다.


여준석의 고교무대 데뷔 2게임 영상을 준비했다.


#영상편집_김남승 기자
#사진_홍기웅 기자
#경기영상_ 중고농구연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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