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김남승 기자] 1999-2000시즌 이후 18년 만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서울 SK. 2017-2018시즌 정규리그 2위로 4강 플레이오프에 직행한 SK는 전주 KCC를 꺾고, 챔피언결정전에서 원주 DB를 만나 2패 후 4연승을 거뒀다. 19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챔피언결정전 6차전을 마친 후 그물 컷팅 세리머니, 단체촬영 등을 마친 SK는 라커룸에서 마지막 피날레인 샴페엔 파티를 열었다.
점프볼은 그 '미친' 세레모니의 현장을 생생히 담아봤다.
#영상_김남승,송선영 기자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