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인천공항/홍기웅 기자] 23일 KB 박지수가 WNBA에 도전하기 위해 인천공항 2터미널에서 미국으로 출국했다. 박지수는 WNBA 신인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5순위로 미네소타 링스에 지명받았고, 드래프트 후 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로 트레이드 됐다. 아버지 박상관 씨와 어머니 이수경 씨가 박지수의 도전을 응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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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기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