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김남승, 유승훈 기자] “한국에 돌아왔을 때 ‘WNBA는 어땠어요?’라는 질문을 받고 싶다.”
한국여자농구의 희망 박지수(20, 193cm)가 부푼 꿈을 안고 미국으로 떠난다. 23일 인천국제공항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가진 박지수는 설렘과 기대를 드러내며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성공신화를 쓰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이제 겨우 20살인 박지수지만 꿈을 향한 도전은 나이와는 전혀 상관이 없었다. 세계적인 선수들과 치열한 경쟁을 치르겠지만, 그 또한 어린 새싹이 자라나는 자양분이 될 것이다. 또 큰 무대 속에 뛰어든 박지수의 도전은 결과와 상관없이 한국여자농구의 발전을 위한 한 걸음일 것이다.
#촬영_김남승 기자
#편집_유승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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