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아산/유용우 기자] 07일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훈련중인 우리은행을 찾았다. 우리은행은 통합 6연패를 이룬 위성우 감독과 4년 재계약하며 2022년까지 지휘봉을 맡겼다. 2012년부터 우리은행 코치직을 맡으며 통합 6연패에 일조한 전주원 코치와도 4년 재계약하며 코치진에 믿음을 심어줬다. 우리은행은 통합 6연패의 원동력인 박혜진 임영희 김정은 빅3를 주축으로 18-19 시즌을 위한 몸만들기에 집중하고 있다. 우리은행 이선영이 훈련 내용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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