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송선영 기자] 지난 7일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전지훈련 중인 우리은행을 찾았다. 우승팀이지만 다음 시즌을 위해 일찌감치 전지훈련에 돌입한 우리은행. 훈련 강도가 세기로 유명한 팀이기에 점프볼은 우리은행이 어떻게 훈련을 하는지 그 하루를 영상으로 담아보았다.
이른 아침부터 저녁까지 웨이트 훈련, 트랙 훈련, 코트 훈련 등 쉴 틈 없이 진행됐다. 기자가 직접 선수들의 훈련을 짧게 체험해 본 결과, 하루종일 다리가 후들거렸다는 후문이다. 정상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서는 본인의 한계를 뛰어어야 하는 것이 위성우 감독의 훈련 목표. 통합 6연패 팀의 훈련은 도대체 어떤 것이 다를지 영상으로 함께 확인해 볼 수 있다.
#사진_유용우 기자
#촬영 및 편집_송선영 기자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