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STC/홍기웅 기자] 지난 6월 용인에 위치한 삼성트레이닝센터에서 삼성생명의 피지컬 트레이닝을 맡고 있는 김익겸 트레이너를 만나 인터뷰를 가졌다. 그는 트레이너로 19년차를 맞이해 그를 거쳐간 선수들만 수백, 수천명이 된다. 그가 생각하는 피지컬 트레이닝에 대해서는 점프볼 7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익겸 트레이너가 인터뷰 질의에 답을 하고 있다.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포토 40장] 전체보기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홍기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