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천안/유용우 기자] 04일 천안에 위치한 KB금융그룹 천안연수원내 체육관에서 열린 KB 스타즈와 일본 JX 에네오스와의 연습경기, JX에네오스가 67-63으로 KB스타즈에게 승리했다.
JX는 2008년부터 지난 시즌까지 우승, 10연패를 기록 중인 일본농구 최강팀이다. 하지만 국가대표 주전 센터 도카시키 라무와 포인트가드 요시다 아마시를 포함, 미야자와 유키 등 주축 선수들이 대거 대표팀 차출로 빠진 채로 한국을 찾았다.
KB스타즈는 5일 JX와 한 차례 더 맞붙은 뒤 6일, 인도네시아 팀과 한 차례 더 연습 경기를 가진다. JX는 KB스타즈와 연습경기를 치른 후 7일 오전 11시 삼성트레이닝센터에서 삼성생명과 연습 경기를 치른 뒤 일본으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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