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상주/문복주 기자]고려대는 19일 상주실내체육관 신관에서 열린 제34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단국대와의 준결승전에서 81-63으로 승리했다.
고려대 하윤기가 18점으로 팀 내 최다 득점을 책임진 가운데 전반에는 박정현과 박준영이 13점, 12점을 책임지며 일찍이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 유태민도 후반에 12점을 했다. 단국대는 윤원상이 29점을 폭발시켰고 임현택도 12점으로 힘을 냈지만, 리바운드(30-46) 열세를 극복하지 못해 전반의 격차를 다 좁히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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